[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90년생 배우 백진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그는 이달 초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뒤 달라진 외모로 이슈 됐다.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 라인에 합류해 여론몰이로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우고 있는 백진희가 자신만의 촉으로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들었다.
지난주 5, 6회 방송분에서 송나연(백진희 분)은 본인만의 촉으로 또 오해하며 이한영(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허동기(신현종 분)를 돕기 위해 이한영을 찾아갔고, 동시에 유세희도 해당 사건 변호인인 언니 유하나(백승희 분)의 부탁을 받아 이한영을 찾았다.
사진=MBC |
1990년생 배우 백진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그는 이달 초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뒤 달라진 외모로 이슈 됐다.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 라인에 합류해 여론몰이로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우고 있는 백진희가 자신만의 촉으로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들었다.
사진=MBC |
지난주 5, 6회 방송분에서 송나연(백진희 분)은 본인만의 촉으로 또 오해하며 이한영(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허동기(신현종 분)를 돕기 위해 이한영을 찾아갔고, 동시에 유세희도 해당 사건 변호인인 언니 유하나(백승희 분)의 부탁을 받아 이한영을 찾았다.
이한영과 함께 있는 유세희가 해날 로펌 직원임을 안 송나연은 별다른 확인도 없이 또 자신만의 촉으로 둘 사이를 오해하며 "두 분이 편 먹었잖아요! 판사랑 로펌이랑 편먹으면 끝이지 뭐!"라며 이한영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가 응원과 도움을 전했고, 처음에는 경계하던 피해 가족 허동기의 마음을 돌리며 정의를 향한 진심은 통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한층 더 짙어진 존재감을 나타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백진희가 맡은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판사 이한영’ 7회는 23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