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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안양] 소노전 7연승 도전,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변준형 복귀 아직, 아반도는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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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안양] 소노전 7연승 도전,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변준형 복귀 아직, 아반도는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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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핌] 이웅희기자 =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상대로 6연승, 홈 3연승 중이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2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소노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변준형은 계속 재활 중이다. 통증은 잡혔다. 하지만 무게를 싣는 훈련을 들어가는 중이다. 언제 복귀한다고 얘기하긴 어렵다"면서 "렌즈 아반도 발목은 80~90% 나았다. 휴식기라 몸이 되지 않은 상태다. 투입은 상황에 따라 하려 한다"고 밝혔다.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칭찬하고 있다. [사진=KBL] 2026.01.23 iaspire@newspim.com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칭찬하고 있다. [사진=KBL] 2026.01.23 iaspire@newspim.com


소노전 연승 비결을 묻자, 유 감독은 "이정현과 (케빈)켐바오, (네이던)나이트 삼각편대가 위력적이다. 이재도 역시 부상으로 결장했었다. 그래도 삼각편대를 우리 수비로 잘 막아준 덕분인 듯 하다. 스리가드로 나설 때 박정웅도 켐바오 수비를 잘해줬다"면서 "소노전에서 우리 (조니)오브라이언트 득점이 아쉬웠는데, 오늘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역시 수비에서 해법을 찾는 유 감독은 "소노의 경우 공격이 자신의 흐름대로 됐을 때 분위기가 올라간다. 공 없는 수비부터 중요하다. 흐름을 끊어야 한다. 공격 리바운드 1위팀이다. 리바운드 허용해서 세컨드 실점을 하지 않도록 준비했다. 외곽슛을 많이 시도하는 팀이라 미들라인 리바운드도 강조했다"고 강조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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