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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3년 만에 이혼' 해명하더니…웨딩드레스 입었다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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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3년 만에 이혼' 해명하더니…웨딩드레스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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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새하얀 웨딩드레스 자태를 드러낸 그는 화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4년 전이랑 지금이랑 여전히 똑같다", "박군 님이랑 행복하길 바란다", "4주년 결혼기념일 축하한다"는 반응을 전했다.

최근 한영 박군 부부는 가짜 뉴스로 인해 고통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 채널 '홍브라더스'에 등장한 박군은 '결혼생활 동안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는 루머에 대해 "결혼을 하고 아내 집에 짐을 싸서 들어갔다. 기본적으로 본인 계좌로 자동이체 해둔 것이 있을 거 아니냐. (이후) 1년 치 생활비를 다 줬다. 그리고 자동이체를 다 내 이름으로 돌려놨다"고 해명했다.

또 '3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라는 루머에 대해 박군은 "사기 결혼을 했다는 말을 방송에서 했다. 와이프가 말한 사기는 '너무 건강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종합병원이다'라는 뜻이었다. 건강한 사람인 줄 알았다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한잔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박군은 '아침밥상' 등 히트곡을 내고,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해 왔다. 한영은 지난 2005년 그룹 LPG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예능, 솔로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8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영과 박군은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일주일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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