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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원 처하자' 알아?"… 카이 "뭘 자꾸 처하자는 건지 했다" ('집대성')

MHN스포츠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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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원 처하자' 알아?"… 카이 "뭘 자꾸 처하자는 건지 했다"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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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엑소(EXO) 수호, 카이가 '위아원 처하자' 밈을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우주대폭발에 초능력자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 집대성 ep.92 EXO 수호, 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수호, 카이를 만나자 마자 '위아원 처하자' 밈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위아원 처하자'는 '함께하자'는 뜻으로 쓰이는 밈으로, 엑소 공식 구호 'WE ARE ONE'에 '처하자'라는 어색한 말투를 붙인 표현이 웃기다며 팬들 사이에서 따라 쓰면서 밈화됐다.


카이는 "알 수 밖에 없다. 처음엔 모르고 싶었다. 도대체 뭘 자꾸 처하자는 건지. 난 위아원 처하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엑소가 군백기가 6년으로 굉장히 길었다. 그동안 팬들이 위아원을 하고 있었는데 점점 희미해졌다. 그러다 다시 엑소가 복귀를 하면서 '다시 위아원 처하자'가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화제가 됐던 MMA 2025 무대도 언급됐다. 수호는 "엑소 콘서트장이 아닌데도 모두가 노래를 따라해주셨다. 우리를 많이 기다려주고 계셨구나 하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카이는 "거기에 계신 분들이 위아원 처하고 계셨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사진='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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