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진 기자]
(전북=국제뉴스) 장범진 기자 = 라온청년새마을연대(회장 서성호)는 1월 23일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라온청년새마을연대는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 나눔 및 봉사활동 전개 △위기청소년 상담·지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완주군새마을회 제공 |
(전북=국제뉴스) 장범진 기자 = 라온청년새마을연대(회장 서성호)는 1월 23일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라온청년새마을연대는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 나눔 및 봉사활동 전개 △위기청소년 상담·지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성호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라온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공동체 회복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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