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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 김지민, 이제 결혼 5개월 차인데…시누이까지 언급 ('사이다')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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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 김지민, 이제 결혼 5개월 차인데…시누이까지 언급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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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Plus'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서는 '남보다 못한 가족 빌런'을 주제로, 사랑과 걱정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통제·강요·상처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가장 가까운 사이에서 벌어지는 극단적인 가족 갈등에 스튜디오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과 분노를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 김지민은 막장 가족 빌런에 놀라움을 드러내다가 "나는 정말 다행이다"라며 "우리 집안은 형님이 참 좋다"고 집안 자랑에 나선다.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의 여동생이자 자신의 시누이를 직접 언급하며, 현실 부부의 솔직한 속내와 함께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또 이호선은 "우리 애들은 28살 12월이면 집에서 다 나가야 한다. 아무것도 없어도 무조건 나가야 한다"라는 독특한 가정 교육관을 전해 시선을 끈다. 이호선은 "그런데 딸이 5.000만 원 딱주고 '엄마, 저 나가겠다' 하면 '땡큐'라고 할 것 같다"라며 "고맙다! 땡큐!"라고 연신 환호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가족 갈등과 감정의 균열을 정면으로 다룬다"며 "웃음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동시에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앞서 김지민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김준호와 미리 정한 태명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김준호와 자신이 나물을 좋아한다는 점을 들어 "임신하게 되면 임신한 계절의 제철 나물로 태명을 짓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자신이 두릅을 좋아해서 봄에 임신한 아이가 남자아이면 두릅, 여자아이면 달래라고 지을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진= 김지민, SBS Plus'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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