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디저트 브랜드 널담이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인 '큐텐 재팬’에서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일본 시장 내 'K-헬스푸드’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23일 전했다.
널담은 최근 진행된 큐텐 재팬에서 대표 상품인 '널담 뚱카롱’과 '널담 고단백 저당 배꼽베이글’이 식품·과자 카테고리 전체 1위, 종합 랭킹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과는 판매 개시 단 3일 만에 전 물량이 매진되는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널담 |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디저트 브랜드 널담이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인 '큐텐 재팬’에서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일본 시장 내 'K-헬스푸드’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23일 전했다.
널담은 최근 진행된 큐텐 재팬에서 대표 상품인 '널담 뚱카롱’과 '널담 고단백 저당 배꼽베이글’이 식품·과자 카테고리 전체 1위, 종합 랭킹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과는 판매 개시 단 3일 만에 전 물량이 매진되는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흥행은 최근 일본 내에서 K-콘텐츠를 넘어 K-푸드와 디저트로 소비 스펙트럼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시장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디저트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중시하면서도, 일상 속 웰니스와 엄격한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일본 특유의 '미식 트렌드’가 널담의 제품 경쟁력과 완벽히 맞물렸다는 분석이다.
일본 시장을 사로잡은 널담 '뚱카롱’은 강력한 비주얼로 K-디저트의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일반 마카롱 대비 칼로리를 낮추고 식이섬유를 더해 이미 국내에서는 국민뚱카롱으로 불린다. 함께 인기를 끈 '고단백 저당 배꼽베이글’ 역시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를 원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며 주식과 간식을 잇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널담은 이번 일본 시장에서의 흥행 비결로 '맛과 영양의 완벽한 밸런스’를 꼽는다. 널담만의 독자적인 저당 기술과 고단백 레시피를 통해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것이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켰다는 분석이다.
널담 관계자는 "디저트 강국이자 건강 트렌드에 민감한 일본 시장에서 큐텐 랭킹 식품 카테고리 1위·종합 2위와 품절 사태를 기록한 것은 널담의 푸드테크 경쟁력이 글로벌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이 식단 관리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적인 K-디저트와 웰니스 식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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