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포공항, 민경훈 기자] 2026시즌 스프링캠프 나서는 KIA 코칭스태프와 외국인 선수들이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훈련했던 KIA는 일본 가고시마현의 외딴섬인 아마미오시마로 1차 훈련지로 정했다. KIA 조상우가 인터뷰를 하며 미소 짓고 있다. 2026.01.23 / rumi@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