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 주거·교육 인프라 개선 등 삶의 질 향상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공로 인정
포스코스틸리온 홍진복 그룹장(왼쪽)과 포스코이앤씨 김경원 그룹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포스코스틸리온은 농어촌 ESG활동과 상생협력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농어촌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경영을 실천한 기업을 인정해 주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 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주관한다.
포스코스틸리온은 농어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ESG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농촌지역의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여 매년 800포기 이상 김장 담그기 와 나눔으로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 했다.
또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를 통해 농어촌 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두꺼비하우스'를 진행하고 농어촌 지역 중학교 로비 리모델링 등 주거·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써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농어촌ESG 실천기업' 으로 선정됐다.
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은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도 소멸 위기 지역 활성화를 위한 '폐교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도시 혁신스쿨' 등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ESG 활동을 꾸준히 펼친 결과,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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