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안티에이징·웰니스 전문기업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가 21일부터 양일간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보태니컬 가든 홀에서 '2026 니오라 파워 스타트 트레이닝’을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니오라코리아는 2025년 전년 대비 47%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 지사에서는 아시아 최초 '플래티넘 NMD(내셔널 마케팅 디렉터)’ 직급자를 배출했다. 플래티넘 NMD는 니오라 인사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직급이다. 이번 배출로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플래티넘 NMD 직급자를 보유한 시장이 됐다.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한 '네오필 세럼’은 런칭 5일 만에 초도 물량 2만 개가 완판됐다.
‘2026 니오라 파워 스타트 트레이닝’에서 제프 올슨 니오라 CEO가 2026 글로벌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니오라코리아 |
안티에이징·웰니스 전문기업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가 21일부터 양일간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보태니컬 가든 홀에서 '2026 니오라 파워 스타트 트레이닝’을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니오라코리아는 2025년 전년 대비 47%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 지사에서는 아시아 최초 '플래티넘 NMD(내셔널 마케팅 디렉터)’ 직급자를 배출했다. 플래티넘 NMD는 니오라 인사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직급이다. 이번 배출로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플래티넘 NMD 직급자를 보유한 시장이 됐다.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한 '네오필 세럼’은 런칭 5일 만에 초도 물량 2만 개가 완판됐다.
니오라코리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매출 26% 성장과 사업자 조직(리크루팅) 2% 확대를 핵심 지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실행 전략으로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 강화 서비스 카테고리 다각화 교육 및 보상 시스템 정교화 등을 추진한다.
운영 시스템 측면에서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AI 피부 진단 시스템 도입을 포함하여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하고, 웹사이트 백오피스 개선을 통해 고객 관리 및 사업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파트너의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집중할 방침이다.
서비스 영역에서는 기존의 뷰티, 웰니스, 가전 렌탈, 방역위생(캡스클린케어)에 이어 '통신 서비스’를 신규로 선보인다. 이번 통신 요금제는 소비자가 음성, 문자, 데이터 사용량을 직접 선택해 요금을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이와 함께 한국 시장 독점 뉴트리션 제품 개발과 베스트셀러 프로모션 강화를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도 추진한다.
경영 시스템 측면에서는 '전략 하우스(Strategy House)’ 모델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교육•인정•소득•성장이 연결되는 운영 프로그램 정착에 집중할 계획이다. 단순 판매를 넘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니오라코리아(유) 김희나 지사장은 "2026년은 속도와 단단한 조직력을 의미하는 '마력(Horsepower)’을 발휘해 경쟁을 넘어선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사업자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본사 제프 올슨(Jeff Olson) CEO는 "니오라의 길(The Neora Way)은 기술의 진보와 사람 중심의 관계가 공존하는 새로운 직접판매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미래지향적 기업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전 세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니오라코리아는 2024년 ACN KOREA 인수를 통해 사업 기반을 확대했으며, 해당 효과가 2025년 매출 성장에도 반영됐다. 회사 측은 인수 이후 조직 운영과 제품•서비스 운영 체계를 정비하며 국내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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