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퀴어 연애 프로그램 '남의연애 시즌4' 남자들의 '로맨스 전쟁'이 시작되면서 출연자들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웨이브는 23일 '남의연애 시즌4' 1,2회와 함께 출연진 10인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출연자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저 일본 출신의 타이치가 눈에 띈다. 타이치는 2025년 '보이스 2 플래닛'에 출연해 최종 3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합산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김수민, 모델 겸 패션 인플루언서 음혁진도 눈길을 끈다.
'힙합 댄서'라는 공통점을 가진 박재하와 이혁진, 클럽 매니저 이현준, 건물 임대업과 프리랜서를 병행 중인 조윤재, 카페 직원 김선욱, 대학생 김한결까지 다양한 직업군과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여기에 "연애는 셀 수 없이 많이 해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메기남 이형준까지 합류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날 공개된 '남의연애 시즌4' 1·2회에서는 '남의 집'에 모인 출연진 9인의 첫 만남부터, 첫날 밤 호감 있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전화의 시간'까지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사진=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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