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논리 싸움을 벌이며 '더 로직'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1월 22일 첫 방송된 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주제로 한 워밍업 라운드 '반론 싸이퍼'가 펼쳐졌다. AB6IX 이대휘부터 서출구까지 다양한 배경을 지닌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입성한 가운데, 찬반으로 나뉜 이들은 순발력 있는 반박과 강한 논리로 맞붙었다.
변호사 노영희, 교수 권성희, 자영업자 유재영, 연구원 한정민 등 각계 전문가들의 입심이 팽팽하게 맞서며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고, 일부 참가자는 과격한 비유와 논제 이탈로 레드카드를 받는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출처=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
1월 22일 첫 방송된 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주제로 한 워밍업 라운드 '반론 싸이퍼'가 펼쳐졌다. AB6IX 이대휘부터 서출구까지 다양한 배경을 지닌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입성한 가운데, 찬반으로 나뉜 이들은 순발력 있는 반박과 강한 논리로 맞붙었다.
변호사 노영희, 교수 권성희, 자영업자 유재영, 연구원 한정민 등 각계 전문가들의 입심이 팽팽하게 맞서며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고, 일부 참가자는 과격한 비유와 논제 이탈로 레드카드를 받는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특히 개그맨 정철규와 변리사 이희수는 발언으로 인해 탈락했고, 결국 찬성 팀이 1라운드 승리를 거머쥐며 교사 조재범이 코인을 획득했다. 이후 자율 조 편성이 진행되며 다음 논제 '이민'을 두고 펼쳐질 본격 토론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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