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지성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판사 이한영' OST 가창자로 나서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반응을 얻는 가운데, 극의 주인공 지성이 세 번째 OST 'Nobody Say'의 가창에 직접 참여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아가던 적폐 판사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정의를 선택하며 거악을 응징하는 이야기로, 지성은 주인공 이한영 역을 맡아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는 판사의 복잡한 내면과 강단 있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지성, ‘판사 이한영’ OST 가창 참여… 진정성 담은 보이스 기대 (출처=써패스이엔티) |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반응을 얻는 가운데, 극의 주인공 지성이 세 번째 OST 'Nobody Say'의 가창에 직접 참여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아가던 적폐 판사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정의를 선택하며 거악을 응징하는 이야기로, 지성은 주인공 이한영 역을 맡아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는 판사의 복잡한 내면과 강단 있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드라마는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TV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부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24일 발매되는 OST 'Nobody Say'는 지성의 매력적인 음색과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이한영의 결심과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성은 앞서 '비밀', '킬미힐미' OST에도 참여하며 수준급 보컬 실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곡은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던 개미 음악감독과의 재회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속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지성이 OST를 통해 귀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7회에서도 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판사 이한영' OST Part.3 'Nobody Sa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