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다희가 MBN 신규 예능 '천하제빵'에서 촌철살인 멘트로 존재감을 뽐낸다.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전국과 전 세계에서 모인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MC를 맡은 이다희는 오프닝부터 정확한 딕션과 날카로운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도전자들의 작품을 직접 맛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 사이에서 소통 창구 역할까지 해낸다. 만겹 크루아상 도전자에게는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라는 예리한 질문을, 하트 티라미수 도전자에게는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라고 묻는 등 날카로운 관찰력도 빛난다.
출처=MBN 신규 예능 ‘천하제빵’ |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전국과 전 세계에서 모인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MC를 맡은 이다희는 오프닝부터 정확한 딕션과 날카로운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도전자들의 작품을 직접 맛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 사이에서 소통 창구 역할까지 해낸다. 만겹 크루아상 도전자에게는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라는 예리한 질문을, 하트 티라미수 도전자에게는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라고 묻는 등 날카로운 관찰력도 빛난다.
실제로 MC 역할을 위해 베이커리 학원까지 다녔다는 이다희의 철저한 준비도 기대를 더한다. 한편, 최근 공개된 티저에서는 '잠실 만겹남' 방준호와 '연남동 버터남' 김영식의 자존심을 건 빵지순례 대결이 예고돼, 강남과 강북 대표 베이커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다희는 감정을 이끌어내는 보물 같은 MC"라고 전하며, 전국 유명 빵집들의 시그니처 메뉴가 총출동하는 시각적 향연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