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체인지 스트릿'이 24일 결방된다.
23일 '체인지 스트릿' 제작사는 "일본 후지 텔레비전과 방송 일정 조율을 위해 24일 결방한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토요일 밤 ENA에서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 한국 ENA와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 한일 최초로 공동 편성됐다.
23일 '체인지 스트릿' 제작사는 "일본 후지 텔레비전과 방송 일정 조율을 위해 24일 결방한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체인지 스트릿 [사진=ENA ] |
매주 토요일 밤 ENA에서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 한국 ENA와 일본 후지 텔레비전 지상파 메인 채널에 한일 최초로 공동 편성됐다.
이번 결방은 최초 한일 동시 방영이라는 제작 원칙을 지키기 위해 양국 방송사의 편성 상황을 고려해 조정하게 됐다. 일본 후지 텔레비전의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 일정에 맞춰 방송 시기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결정된 사항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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