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미스트롯4' 김연자, 레전드 다운 심사… 유미VS적우 매치 극찬

MHN스포츠 박선하
원문보기

'미스트롯4' 김연자, 레전드 다운 심사… 유미VS적우 매치 극찬

서울맑음 / -3.9 °

(MHN 박선하 기자) 가수 김연자가 레전드다운 심사평으로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김연자는 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 심사위원(마스터)으로 출연해 깊이 있는 통찰과 진심 어린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방송에서 김연자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대결을 깊이 몰입해 지켜봤다. 그는 후배들의 실력에 연신 감탄을 표하는 것은 물론 무대가 끝난 뒤에는 기립박수로 존경과 격려를 전하는 등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미와 적우의 맞대결 이후에는 아낌없는 찬사가 이어졌다. 김연자는 "유미 씨의 무대는 전주부터 '신들린 사람이야. 완전 미쳤어'라는 말이 나왔다. 유미 씨는 한계가 없는 가수"라고 평가했다.

또 "적우 씨는 유미 씨와는 전혀 다른 결로 풀어내는 감정의 목소리에 완전히 빠져버렸다"면서 "마지막까지 죽을힘을 다해 열창해 주셨다"고 극찬했다.

김연자는 이전 시즌부터 지켜본 참가자 염유리에 대한 애정 어린 평가도 내놨다. 그는 "자기가 가진 모든 실력을 다 퍼부은 무대였다. 염유리 씨만의 세계를 만든 것 같아 기뻤다. 앞으로도 그런 길을 계속 개척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김연자는 현재 다양한 방송, 공연과 공익 캠페인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쑥덕쿵 Remix(리믹스)',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Juicy Go)'를 발매한 바 있다.

사진=MHN DB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