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재단 박구선 이사장이 지난 20일 취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해 기술 서비스 지원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기술이전도 확대하며 첨단 의료산업 연구개발과 기업 성장 핵심 플랫폼으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작년 한 해 동안 기술 서비스 지원 건수와 금액 각각 3065건·142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원 금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해 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과 고난도 기술지원 역량 강화 노력이 빛을 발했다.
또한 기술사업화 네크워크를 적극 확대하며 첨단 의료산업 핵심기술을 111억 원 규모로 이전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로 중소벤처기업의 스텝업(Step-Up)·스케일업(Scale-Up)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작년 한 해 동안 기술 서비스 지원 건수와 금액 각각 3065건·142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원 금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해 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과 고난도 기술지원 역량 강화 노력이 빛을 발했다.
또한 기술사업화 네크워크를 적극 확대하며 첨단 의료산업 핵심기술을 111억 원 규모로 이전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로 중소벤처기업의 스텝업(Step-Up)·스케일업(Scale-Up)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지원뿐만 아니라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신경 영상 분야 상위 5% 국제학술지와 환경과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등에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이밖에 국제전시회 공동관 운영 확대를 통해 수출계약추진 최고 실적도 이끌었다. 케이메디허브는 아랍에미리트(UAE)·독일·베트남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 공동관 운영을 확대하며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MEDICA에서는 공동관 부스를 추가 확보해 지원 규모를 늘렸다. 그 결과 작년 한해 기업의 수출계약추진액은 누적 3232만 달러(475억 원)를 기록하며 재작년 대비 72%나 증가했다.
박구선 이사장은 "지난 1년은 지원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으로 재정비하며 재단의 역할을 강화한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AI 기반 첨단 연구 장비 도입·신규 인프라 구축의 연착륙과 함께 개방형 혁신 촉진을 통해 기업 성장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