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하이난] "진짜 '원팀'이라는 생각 들어, 우승이 목표!"…서울 황도윤이 바라보는 2026시즌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하이난)] FC서울 중원의 핵심으로 떠오른 황도윤이 2026시즌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전했다. 황도윤은 서울 유스 출신 미드필더다. 지난 2023시즌 서울에 정식으로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황도윤의 기량이 만개했다. 42경기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인터풋볼'이 중국 하이난에서
- 인터풋볼
- 2026-01-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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