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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비만 진단' 랄랄, 정말 운동하기 싫은 얼굴…"살 왜 빼야 되는데"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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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비만 진단' 랄랄, 정말 운동하기 싫은 얼굴…"살 왜 빼야 되는데"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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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운동 중인 근황을 유쾌하게 전했다.

23일 랄랄은 "운동 왜 해야 돼.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찡그린 채 운동 삼매경에 빠져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랄랄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73kg의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의 감량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었으며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게 됐다.

1992년생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랄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랄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