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홈 경기 이미지. (사진=부천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오는 25일 오후 4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국민은행과의 홈경기에서 '명품배우' 이성민이 시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시작 전 이성민 배우가 팬과 함께 하나은행의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 전달 및 시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홈경기에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응원하는 팬분들을 위해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홈경기장을 방문하는 입장 관중 선착순 125명에게 정관장 에브리타임 리프레시를 증정하며, 그린 컬러 아이템을 착용한 입장 관중 선착순 11명에게 포토이즘 쿠폰을 제공해 하나은행 선수단 프레임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프로스펙스, 한국쥬맥스,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매일유업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경품 증정 이벤트가 운영된다.
한편 하나은행의 25일 홈경기 입장권은 WKBL 홈페이지와 WKBL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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