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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영동소방서장, 취임 후 전 부서 순회…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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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영동소방서장, 취임 후 전 부서 순회…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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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균 기자]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이 영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이 영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도형 충북 영동소방서장이 지난 22~23일 이틀간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영동소방서 3개 과를 비롯해 119안전센터, 119구조대, 지역대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서장이 직접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서장은 각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소방 활동 현황과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장 대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출동 대비 태세 점검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하며,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해 노고를 치하했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순회 방문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소방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조직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동=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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