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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그만 만져”…신지·문원, 사이판서 ‘달달 스킨십’으로 애정 과시

헤럴드경제 최원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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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그만 만져”…신지·문원, 사이판서 ‘달달 스킨십’으로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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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어떤신지?!?’]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그 예비신랑 문원이 달콤한 사이판 여행기를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이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초호화 호텔에 체크인한 뒤 호텔 주변을 둘러보던 중 작은 웨딩홀을 발견했다.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춘 신지와 문원은 즉석에서 신랑신부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겼고 실제 웨딩 촬영을 방불케 하는 ‘결혼 예행 연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



다음 날 사이판 북부 투어에 나선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웨딩 화보 상황극을 펼쳤다. 신부의 수줍은 듯한 미소를 연출한 신지는 “웨딩 화보 찍을 때 이렇게 찍는다.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한다”며 연출을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문원은 신지에게 “엉덩이 좀 그만 만져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영상 내내 신지와 문원은 손을 꼭 잡고 걷거나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