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포르자 호라이즌 6' '페이블' 등 X박스 기대작들을 대거 편성해 발표했다.
MS는 23일 인터넷 방송 '디벨로퍼 다이렉트'를 통해 X박스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신작들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플레이그라운드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포르자 호라이즌 6' 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5월 19일 출시 예정인 이 작품은 시리즈 처음으로 일본을 무대로 삼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 개발진은 시리즈 중 가장 넓고 밀도 있은 맵을 선보이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포르자 호라이즌 6' '페이블' 등 X박스 기대작들을 대거 편성해 발표했다.
MS는 23일 인터넷 방송 '디벨로퍼 다이렉트'를 통해 X박스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신작들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플레이그라운드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포르자 호라이즌 6' 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5월 19일 출시 예정인 이 작품은 시리즈 처음으로 일본을 무대로 삼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 개발진은 시리즈 중 가장 넓고 밀도 있은 맵을 선보이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MS는 또 올 가을 '페이블' 시리즈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시리즈 세계관을 재해석한 '알비온'의 모습과 영웅들의 삶을 담은 영상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더블 파인에서 개발하는 '킬른'도 발표됐다. 이 작품은 다양한 전투 능력을 가진 도자기 갑옷을 빚는 방식의 멀티플레이어 파티 배틀러 게임으로, 올 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곧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함께 '포켓몬' 시리즈 개발사인 게임프리크의 신작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 액션 RPG로, 이 회사의 첫 AAA급 타이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작품들은 X박스의 월정 구독 서비스 '게임패스 얼티밋'을 통해 출시 첫날부터 바로 즐길 수 있다. 또 'X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MS 측 관계자는 "2026년에 X박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인 다양한 콘텐츠 중 일부만 이번에 공개한 것"이라면서 "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등 인기 프랜차이즈 신작부터, X박스 스튜디오 및 파트너들이 선보이는 완전 신작에 이르기까지,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2026년은 놀라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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