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22일, 변우석이 스타트렌드 영화·드라마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1,124,11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변우석, 대세 입증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6관왕을 석권하고,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변우석.
4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인 그는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슬픈 남자 '이안대군'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벌써부터 "아이유와 변우석의 조합은 무조건 흥행", "두 배우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변우석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기용, 굳건한 팬심 과시
2위는 880,408표를 얻은 장기용이 차지했다. 장기용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남길, 추영우, 정준원 순
3위는 김남길(501,312표), 4위는 추영우(294,946표), 5위는 정준원(236,803표)이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로운, 이채민, 김영대, 강훈, 이준혁, 황인엽, 도우, 배인혁, 나인우, 이준영, 이준기, 이동욱, 최현욱, 정해인, 이준호, 원태민, 이수혁, 김선호, 진호은, 송강, 덱스, 황동주, 박서함, 금동현, 김정현이 뒤를 이었다.
영화·드라마 남자 배우들의 향후 활동 기대
변우석을 필두로 장기용, 김남길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남자 배우들의 활약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의 꾸준한 활동과 새로운 도전에 힘입어 영화·드라마계는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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