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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진도 바다의 선물 낙지와 황금빛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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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진도 바다의 선물 낙지와 황금빛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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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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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23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라남도 진도군을 찾아, 진도의 청정 해역과 비옥한 땅에서 자라난 낙지와 황금봉(부지화)의 매력을 전한다.

진도 의신면 초평마을에서는 낙지 판매처 '블루오션호'를 통해 진도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낙지를 소개한다. 해조류가 풍부한 해역에서 자란 진도 낙지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겨울철 보양식으로도 인기다.

이 낙지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는 인근 '방기미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방송에서는 낙지연포탕, 낙지무침 등 낙지 요리 한 상이 소개될 예정으로, 특히 얼큰하고 깊은 맛의 국물 요리가 추운 날씨 속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진도 지산면에서는 지역 특산 과일인 황금봉(부지화)을 재배 중인 '달봉농장'이 소개된다. 황금봉은 진한 단맛과 향긋한 과육, 높은 당도로 겨울철 대표 감귤류로 손꼽히며, 산지에서 직접 수확해 신선하게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남 진도의 자연이 길러낸 바다의 낙지와 땅의 황금봉, 그 생생한 현장을 '6시 내고향'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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