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에스콰이어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디지털 싱글 '모노(Mono)' 발매에 앞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아이들은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통해 콘셉트 장인다운 소화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모노'로 기존의 강렬하고 다층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절제되고 미니멀한 접근을 시도했다. 디지털 커버 또한 이러한 변화에 맞춰 모노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화보에서 화이트 배경에 블랙 드레스와 페도라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색감을 통일한 블랙 착장 속에서도 멤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 아이들만의 당당한 모습과 팀의 조화를 보여줬다. 개인 컷에서는 다섯 멤버의 각각 스타일링이 더욱 빛을 발했다.
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앞서 '세상 전부를 모노로 틀어(Play the whole world in Mono)' 가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고 2026년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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