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에스티팜(237690)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825억 3810만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0.15%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비밀 유지에 대한 거래 상대방의 요청으로 공시 유보됐다. 계약 기간은 12월 18일까지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