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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 '이미자 계보' 무대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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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 '이미자 계보' 무대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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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김용빈이 이미자로부터 직접 '진(眞)'으로 인정받은 일화를 공개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용빈 (출처=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출처=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스타들이 이미자와 패티김 등 전설의 라이벌 구도를 되살리며 뜨거운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김용빈은 이미자의 데뷔 60주년 앨범 수록곡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를 선곡해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강약 조절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현장에서는 "역대 최애 무대"라는 극찬이 쏟아졌고, 김용빈은 과거 이미자의 마지막 무대에 함께 올랐던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그때 이미자 선배님이 '내가 너를 진으로 생각했다'고 해주셨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정서주 역시 이미자와의 인연을 회상하며 김용빈과 함께 섰던 마지막 무대를 언급했고, 김용빈의 '아네모네' 무대에서 받은 감동이 이번 선곡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김용빈의 대결 상대로 지목된 오유진은 패티김의 '이별'을 선곡하며 "삼촌을 꺾어버릴 거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혀 긴장감을 더했다. 이미자와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는 대리전의 승자는 오늘 밤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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