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현우 기자]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기업 세나테크놀로지가 2025년 잠정 실적 기준 매출 1793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026년 1월 23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수치다. 주력 제품군이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고, 산업현장과 사이클링·해양 등 아웃도어 제품군의 고성장이 두드러졌다. 산업현장 제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68.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2.6% 증가했다.
다만 신규 사업 진출과 산업현장용 제품 확대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전년 대비 조정됐다.
세나는 메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와이파이 기반 작업그룹통신(WGC) 솔루션을 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관세 부담 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2026년 이후 수익성 개선과 단계적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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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나테크놀로지] |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기업 세나테크놀로지가 2025년 잠정 실적 기준 매출 1793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026년 1월 23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수치다. 주력 제품군이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고, 산업현장과 사이클링·해양 등 아웃도어 제품군의 고성장이 두드러졌다. 산업현장 제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68.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2.6% 증가했다.
다만 신규 사업 진출과 산업현장용 제품 확대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전년 대비 조정됐다.
세나는 메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와이파이 기반 작업그룹통신(WGC) 솔루션을 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관세 부담 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2026년 이후 수익성 개선과 단계적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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