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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시청률 13.1% 기록하며 본선 2차 데스매치 뜨거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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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시청률 13.1% 기록하며 본선 2차 데스매치 뜨거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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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미스트롯4'가 전국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본선 2차 데스매치를 마무리 짓고 본선 3차 진출자 25인을 확정했다.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1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3.1%, 순간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마지막 라운드가 그려지며 트롯퀸들의 눈물과 반전, 그리고 감동의 무대가 이어졌다.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는 '삼다도 소식'으로 요가 강사 이윤나를 꺾었고, 정통 트롯 신동 김수빈과 미얀마 출신 완이화의 맞대결은 완이화의 승리로 끝났다. 특히 윤태화와 김다나의 대결은 치열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다나는 아버지를 향한 진심을 담아 '바랑'을 열창해 14대 3으로 승리했으며, 원곡자 김희재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유미와 적우의 '감정 대 폭발' 무대는 단 1표 차이로 적우가 승리했고, 이소나와 허찬미의 무대는 트롯과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허찬미가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염유리는 박홍주를 상대로 17대 0몰표를 받으며 완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본선 3차에 진출한 18명 외에도 국민대표단 투표와 마스터 픽으로 추가 합격자 7명이 결정돼 총 25인이 본선 3차 무대를 예고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대결과 새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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