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1월 23일 기준 24K 금시세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갔다.
내가 살 때 3.75g당 1,023,000원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전일 대비 25,000원(2.51%) 상승한 수치이다. 판매가격 또한 847,000원으로 11,000원(1.32%) 상승하며 전반적인 금 가격이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482,800원으로 거래되었으며, 전일 대비 6,300원(1.32%) 상승했다.
한편, 귀금속 시장에서도 백금은 강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546,00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40,000원(7.91%) 크게 상승했다. 또한, 판매가격 또한 434,000원으로 33,000원(8.23%) 상승하며 백금 가격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순은 역시 상승세에 동참했다. 내가 살 때 22,590원으로 거래되었으며, 630원(2.87%) 상승했다. 판매가격 또한 15,470원으로 440원(2.93%) 상승하며 순은 가격도 동반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은 투자 심리 회복과 더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백금과 순은의 상승폭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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