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제424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MBC의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금품 수수' 보도 등 8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MBC 보도와 함께 중앙일보의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후원 파문', 뉴스타파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비위' 보도가 취재보도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부산일보의 '부산구치소 집단폭행 살인' 보도가 수상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세계일보의 '당신이 잠든 사이'와 동아일보의 '헌트 : 치매머니 사냥'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지방의원 공약 추척단(경기일보·광주일보·영남일보·충청투데이)의 '광역의회를 바꾸다'가 뽑혔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은 뉴스핌의 '본회의 중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인사청탁하는 문진석 의원'이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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