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안 기자]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일 오전 6시 33분경 차량이 경비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비실에서 근무 중이던 경비원 A씨(남·72)가 얼굴 부위에 약 10cm가량의 열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차량이 아파트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중 정문 앞 경비실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인원 6명을 투입해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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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호원동 아파트 경비실로 차량 돌진.(사진제공.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
사고는 차량이 아파트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중 정문 앞 경비실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인원 6명을 투입해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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