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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스파이크 워' 파이널 매치 중계…스페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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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스파이크 워' 파이널 매치 중계…스페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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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전력 분석과 원포인트 조언
25일 오후 9시 30분 '파이널 매치' 방송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 중계를 맡는다. /MBN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 중계를 맡는다. /MBN


[더팩트 | 문채영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스타들의 배구 전쟁에 스페셜 해설 위원으로 등장한다.

MBN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스파이크 워' 제작진은 23일 "김연경이 파이널 매치에 전격 등판한다"고 알렸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는다. 전 배구선수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간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신진식 감독의 '신붐' 팀과 김요한 감독의 '기묘한' 팀이 운명을 건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김연경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김연경은 양 팀의 경기 영상을 하나하나 짚으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전력 분석을 펼친다. 선수단과도 만난 김연경은 승리를 위한 원포인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스페셜 해설 위원으로 나서 파이널 매치 중계를 맡는다. 경기를 지켜보던 김연경은 승부에 진심인 감독과 선수들을 보며 "다들 왜 이렇게 진지해?"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또 양 팀의 치열한 접전에 "정말 모르겠다"며 승부 예측을 포기한다.


김연경이 직관한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 9회에서 만날 수 있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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