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흑백2' 김희은 셰프, 추성훈·김동현 식구 됐다…남편 함께 전속계약 [공식]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흑백2' 김희은 셰프, 추성훈·김동현 식구 됐다…남편 함께 전속계약 [공식]

서울맑음 / -3.9 °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 사진=넷플릭스 제공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 사진=넷플릭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2')에서 백수저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김희은 셰프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편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윤대현 셰프도 동행을 함께 한다.

김희은 셰프는 최근 방송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플레이팅, 흔들림 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았다.

윤대현 셰프 역시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을 이끌어온 오너 셰프다. 한국 식재료에 현대적인 터치를 입힌 독창적인 요리로 평단의 인정을 받아왔으며, 생면 파스타 전문점을 빕 구르망에 등재시키는 등 기획력과 감각을 겸비했다.

본부이엔티는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부 셰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가 방송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영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