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는 지난 5일 국내 피부·미용·성형외과 시장을 리드하는 고객관리 시스템(CRM) 기업 티엔에이치(대표 이판호)와 인공지능(AI0 솔루션 연동·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자사 AI 솔루션 '에이유'(AiU)를 티엔에이치 '베가스CRM'과 연동해 전국 1800여 개 병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베가스CRM은 2025년 기준 신규 개원 피부·미용·성형외과의 약 45%가 도입할 정도로 미용 의료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으로 시장을 리드하는 고객관리 통합 솔루션이다. 진료 보험 청구 고객관리 마케팅을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국 1800여 개 병원에서 사용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자사 AI 솔루션 '에이유'(AiU)를 티엔에이치 '베가스CRM'과 연동해 전국 1800여 개 병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베가스CRM은 2025년 기준 신규 개원 피부·미용·성형외과의 약 45%가 도입할 정도로 미용 의료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으로 시장을 리드하는 고객관리 통합 솔루션이다. 진료 보험 청구 고객관리 마케팅을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국 1800여 개 병원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베가스CRM을 사용 중인 병원은 간단한 설정만으로 와이즈에이아이의 AI 솔루션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환자 데이터와 예약 시스템이 실시간 연동돼 병원 운영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점심시간과 퇴근 후에도 AI가 24시간 공백 없는 환자 응대를 수행해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고, 검진 시기가 도래한 환자나 예약 미이행(No-show) 환자에게 AI가 맞춤형 안내를 자동 발송해 재내원율도 높일 예정이다.
송형석 대표는 "국내 피부·성형 분야를 리드하는 베가스CRM과의 연동은 의료 AI가 동네 의원급까지 깊숙이 뿌리내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병원 경영진에게는 수익성을, 환자에게는 기다림 없는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병원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