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오사카(Four Seasons Hotel Osaka)는 겨울 시즌을 맞아 스키 여행의 중간 기착지이자 도심 속 안식처로서, 따뜻한 휴식과 미식부터, 웰니스 경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겨울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호텔은 '더 스파 (THE SPA)'에서의 웰니스 리츄얼, 시그니처 레스토랑 '장난춘(Jiang Nan Chun)'의 시즌한정 광둥 요리, 그리고 스키 여행객을 위한 '3박째 무료(Third Night Free)' 숙박 혜택을 통해 겨울 여행의 완성도를 높인다.
스키 전후 일정에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에 머무는 투숙객은 호텔의 전용 웰니스 공간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전통 일본식 오후로(Ofuro) 입욕 리추얼부터 계절에 맞춘 스파 테라피까지, 겨울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겨울에는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코다쥬 (Codage)와 협업한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2종이 특별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해당 트리트먼트 예약 시, '더 스파 (THE SPA)' 내 포시즌스 브랜드 리테일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8,000엔(한화 약 7만 4천원) 상당의 기프트 바우처가 증정된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장난춘은 겨울 시즌 동안 계절의 깊이를 담은 광둥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춘절을 기념한 특별 코스로 절정을 이룬다. 겨울 시즌 한정 코스 'Cantonese Rhythm in Winter'와 셰프 추천 겨울 한정 일품 도기요리 'Cozi Claypot Specials'나 춘절을 맞아 선보이는 '차이니즈 뉴이어 피스트(Chinese New Year Feast)' 등을 선보여 특별한 맛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는 겨울 여행객을 위해 2박 연속으로 투숙 시 3박째를 무료로 제공하는 'Third Night Free' 혜택을 마련했다. 투숙객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오사카의 겨울 매력을 더욱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겨울의 오사카는 도시 자체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오사카 성 공원의 고요한 겨울 풍경, 박물관과 미술관에서의 실내 문화 탐방, 그리고 추운 날씨에 더욱 빛을 발하는 쿠시카츠, 라멘, 우동, 오코노미야키 등 길거리 음식은 겨울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겨울 시즌 후반에는 매화가 피기 시작하며, 겨울 속에서 봄의 기운을 먼저 만나는 경험도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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