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아산=국제뉴스) 이워철 기자 = 23일 아산시는 농촌지역과 도시 외곽 등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고면 금산리·시전리 일대 도고1·4처리분구 사업에는 194억 9천만 원이 투입돼 9.7km 하수관로가 정비되며,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신창면 남성리 신창3처리분구 사업은 1.66km 오수관로 신·증설과 펌프장 개량을 포함하며, 2027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신정처리분구 사업은 점량동, 초사동, 읍내동, 신창면 창암리 일대에 25.7km 오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183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사업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황규민 하수도과장은 "하수관로 정비 완료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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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전경(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국제뉴스) 이워철 기자 = 23일 아산시는 농촌지역과 도시 외곽 등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고면 금산리·시전리 일대 도고1·4처리분구 사업에는 194억 9천만 원이 투입돼 9.7km 하수관로가 정비되며,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신창면 남성리 신창3처리분구 사업은 1.66km 오수관로 신·증설과 펌프장 개량을 포함하며, 2027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신정처리분구 사업은 점량동, 초사동, 읍내동, 신창면 창암리 일대에 25.7km 오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183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사업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황규민 하수도과장은 "하수관로 정비 완료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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