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농협 관계자와 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단순한 임원 교체 행사를 넘어, '농업인의 마음을 하늘의 뜻으로 받든다'는 의미를 담은 농심천심운동을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취임 회장단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협부여군지부는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부여군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