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1) 안은나 기자 = 마세라티 코리아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 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에 차량이 진열돼 있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되는 GT2 스트라달레는 레이싱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차중량을 MC20 대비 59kg 줄였으며, 공기 흐름을 정교하게 다듬은 바디 패키지, 대형 리어 윙 등은 280km/h의 고속 주행 시 최대 500kg에 달하는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2026.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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