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전 매니저와 분쟁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기술을 배우는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최근 지인과 함께 서울 중심가에 있는 한 전통주 양조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막걸리 제조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나래는 근황을 묻는 기자 질문에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와 함께 학원을 찾은 남성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23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최근 지인과 함께 서울 중심가에 있는 한 전통주 양조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막걸리 제조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나래는 근황을 묻는 기자 질문에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 프로필 사진 [사진=박나래 측] |
박나래와 함께 학원을 찾은 남성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와 갈등이 불거졌다. 이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4일엔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가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전 매니저 A씨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