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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베이스캠프, 해발 1천571m 과달라하라 결정

OBS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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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베이스캠프, 해발 1천571m 과달라하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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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대표팀 베이스캠프가 A조 1·2차전이 예정된 해발 1천571m 고지대의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꾸려집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멕시코 리가MX 소속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협회는 멕시코로 들어가기에 앞서 훈련할 사전 베이스캠프 장소도 조만간 고른 뒤 출국과 본선 베이스캠프 입성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갈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