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숙박 지원비, 신선식품, 근속자 포상휴가 등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인증패. 닥터블릿헬스케어 제공 |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헬스케어가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실적, 보수 및 복지,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회사를 선별해 재정·제도적 혜택을 주는 제도다.
올해 총 224개 기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닥터블릿헬스케어는 고용 안정성, 임금, 다양한 복지 제도를 비롯한 근로 환경을 바탕으로 HR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스포츠라이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잼플’과 연계해 다양한 운동,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분기 3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웰니스 지원비로 지급한다. 또한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는 샌드위치, 버거, 베이커리 등 신선식품을 집중 공급하는 신선데이(Fresh Day)를 운영한다.
아울러 협력기관과 연계한 건강검진 비용 지원, 근속 3년·5년·7년 대상자에게 포상 유급 휴가와 포상금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닥터블릿헬스케어가 복지 제도를 비롯해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우수한 근로 여건을 인정받았다”며 “진정한 웰니스 브랜드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과 휴식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업무와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퓨처는 닥터블릿 외에도 이너뷰티 ‘낫띵베럴’, 웰니스 헬스케어 ‘칼로’, 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 등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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