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주가가 23일 장 초반 급등 중이다.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현대건설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6.15%(1만6800원) 오른 1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보고서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 계동사옥 /뉴스1 |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현대건설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6.15%(1만6800원) 오른 1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보고서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심사 기준일이 조기 확정되는 경향을 반영했을 때,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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