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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흥분으로 쉼 없이 몰아치는 완벽한 90분"....'노 머시: 90분' 실시간 뜨거운 호평 세례 &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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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흥분으로 쉼 없이 몰아치는 완벽한 90분"....'노 머시: 90분' 실시간 뜨거운 호평 세례 &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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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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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개봉 전부터 해외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장르적 매력이 한층 강화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90분 동안 쉼 없이 몰아치는 압도적 몰임감과 전례 없는 영화적 체험으로 해외 주요 매체와 평단의 실시간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 머시: 90분>을 먼저 관람한 해외 반응을 키워드로 살펴본다.

#AI 판사가 당신의 죄를 결정한다면? 3년 뒤, 곧 닥칠지도 모르는 아찔한 현실감 MAX!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현실감이다. <노 머시: 90분>은 고작 3년 뒤인 2029년을 배경으로 AI가 사법 시스템을 장악한 법정을 배경으로 한다. 단 한 번의 판결이 곧 죽음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극단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기술 발전과 사회적 불안이 맞물리며 확장된 미래를 설득력 있게 구현하며 서늘한 공감대를 자극한다. 이러한 현실성은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다가갈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충격적 미래 시나리오"(VARIETY), "디지털 디톡스가 간절해지는 AI 스릴러"(The Hollywood Reporter), "관객을 끝까지 몰아붙이는 AI 첨단 스릴러"(UsWeekly), "영리한 선택으로 완성한 본적 없는 스크린라이프"(COLLIDER), "AI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영화"(평론가 Tyler Disney), "섬뜩할 만큼 현실적인 스릴러"(평론가 Nadya Martinez) 등 시의적절한 현실감 있는 소재에 장르적 재미가 더해졌다고 만장일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배우들의 압도적 연기 대결 대체 불가! 크리스 프랫 & 레베카 퍼거슨 연기 시너지 폭발!

두 번째 키워드는 연기 시너지다.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선보이는 날 선 대립과 존재감에 극찬이 이어지며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두 배우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간에 쫓기는 용의자 '레이븐'의 감정 변화와 오직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AI 판사 '매독스'의 냉혹함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 간다. 해외 매체들은 "인상적인 연기로 중심 잡은 크리스 프랫! 폭발적 존재감의 레베카 퍼거슨"(COLLIDER), "크리스 프랫의 강렬하고 묵직한 열연"(UsWeekly), "이번에도 완벽하게 빛나는 레베카 퍼거슨"(Nerdtropolis),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평론가 Tyler Disney)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두 배우의 창과 방패 같은 대립 구도는 <노 머시: 90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한층 증폭시킨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 쉴 새 없이 조여오는 긴박함! 아드레날린 넘치는 90분의 카운트다운!

세 번째 키워드는 순도 높은 재미다. 90분이라는 제한 시간이 주는 압박감과 리얼타임 전개가 결합되며 관객은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서스펜스와 맞닥뜨리게 된다. "영화적 마술을 선보인 베크맘베토브 감독 스크린이 지배하는 세계를 IMAX에서 봐야 할 이유"(DEADLINE), "기발하고, 치밀하고, 눈을 뗄 수 없다!"(The Guardian), "실시간 타임스릴러가 선사하는 극한의 긴박감과 몰입감"(평론가 Nadya Martinez), "긴장과 흥분으로 쉼 없이 몰아치는 완벽한 90분!"(UsWeekly),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평론가 Tyler Disney), "스크린화면과 액션이 절묘하게 섞여 눈을 뗄 수 없는 작품!"(Nerdtropolis) 등의 반응은 영화가 구현한 속도감과 완성도 높은 액션 시퀀스를 입증한다. 더불어 '레이븐'이 제한된 시간 안에 단서를 조합해 진실에 접근해 가는 과정은 관객에게 함께 추리하는 듯한 짜릿함을 더하며 장르적 쾌감을 배가시킨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노 머시: 90분>이 보여줄 자비 없는 긴장감과 속도감을 강렬하게 각인 시킨다. 90분 안에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형사 '레이븐'(크리스 프랫)의 절박함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죄를 밝히기 위해 끝까지 버텨내려는 그의 강인한 집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의 양 옆에는 제한 시간 90분을 상징하는 타이머와 유죄 지수, 무죄를 증명할 단서 화면들이 겹겹이 배치되어 데이터로 생사를 가르는 미래 법정이라는 설정과 90분의 카운트다운이 결합된 극한의 상황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레이븐'의 뒤편에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차가운 표정의 AI 판사 '매독스'(레베카 퍼거슨)가 자리해 인간 용의자와 인공지능 판사의 팽팽한 대립 구도를 완성한다. 특히 "AI 판사의 사형 선고, 결과를 뒤집을 시간 단 90분" 이라는 강렬한 카피는 긴박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영화가 선사할 리얼타임 서스펜스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한다.


해외 매체와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바탕으로 전 세계 극장가에 흥행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영화 <노 머시: 90분>은 오는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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