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운영 및 생활형 플레이로 여유로운 감성적 공감 제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릴리스게임즈는 오픈필드 방치형 RPG 'AFK: 새로운 여정'의 게임 타이틀명을 'AFK: 새로운 여정 - 힐링 농장'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오는 30일 반영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모험의 재미를 이어가는 동시에 따뜻하고 일상적인 감성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선보인다. AFK 특유의 경쟁과 전략이라는 핵심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영지'를 중심으로 한 힐링형 콘텐츠를 새롭게 제공한다.
신규 로고는 '모험의 시작'을 상징하던 횃불을 제거하고 안정감과 여유를 상징하는 풍차 심볼을 새롭게 적용했다. 전투와 성장 중심의 과거 이미지에서 영지 운영과 생활형 콘텐츠를 아우르는 '힐링 농장'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변화를 의미한다.
회사 측은 오는 30일 반영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모험의 재미를 이어가는 동시에 따뜻하고 일상적인 감성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선보인다. AFK 특유의 경쟁과 전략이라는 핵심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영지'를 중심으로 한 힐링형 콘텐츠를 새롭게 제공한다.
[사진=릴리스게임즈] |
신규 로고는 '모험의 시작'을 상징하던 횃불을 제거하고 안정감과 여유를 상징하는 풍차 심볼을 새롭게 적용했다. 전투와 성장 중심의 과거 이미지에서 영지 운영과 생활형 콘텐츠를 아우르는 '힐링 농장'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변화를 의미한다.
릴리스게임즈는 "2026년에는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게임의 중심을 '힐링 농장'을 기반으로 한 영지 운영 및 생활형 플레이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시각적, 콘텐츠적 이중 혁신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하고 이용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감성적 공감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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