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
가수 이영현의 빛나는 발라드 감성이 리스너들을 만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영현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툭하면'을 발매한다.
'툭하면'은 깊고 진한 이별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감성 발라드다. 오랜 시간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 온 이영현의 보컬 스펙트럼과 표현력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엠씨더맥스 '넘쳐흘러'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여온 작곡가 최한솔과 싱어송라이터 임세준, 더브라더스 김태현이 참여해, 섬세하고 애절한 선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이영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 역시 감상 포인트다.
지난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해 한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여성 보컬로 주목받은 이영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굵직한 발라드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이영현은 '툭하면' 발매 이후 3월 7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용인, 대전까지 5개 도시로 이어지는 대규모 투어의 서막이다.
이영현의 진한 이별 감성을 담아낸 '툭하면'은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멜론 등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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