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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 멤버 샤샤, 건강상 이유로 활동 잠정 중단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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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 멤버 샤샤, 건강상 이유로 활동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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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피로 누적…충분한 휴식 필요 판단"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 멤버 샤샤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이프아이 샤샤(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이프아이 샤샤(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22일 팬커뮤니티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전문 의료 기관의 소견을 포함한 다각적인 검토 끝에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샤샤에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사샤는 당분간 이프아이의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사샤가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프아이는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다른 멤버들의 컨디션도 면밀히 살펴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샤의 활동 재개 시점은 회복 경과를 충분히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라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프아이는 지난해 5월 데뷔 후 ‘널디’(NERDY), ‘버블 업’(Bubble Up), ‘알 유 오케이?’(r u ok?),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알 유 오케이?’는 영국 음악 매거진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프아이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