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22일 오후 11시 31분경 일본 북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 이와테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아오모리현 동쪽 앞바다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km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으로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와 미사와시,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와 니노헤시 등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아오모리현 동쪽 앞바다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km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으로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와 미사와시,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와 니노헤시 등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은 지진의 강도를 규모 외에 진도로 구분한다. 진도 3은 실내에서 매달린 물건이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진동을 느끼는 수준으로, 구조물 피해 가능성은 크지 않은 단계로 분류된다.
홋카이도 등 일본 북부 지역에서는 지난 21일에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최근 잦은 진동이 어이지고 있다.
[그래픽=NHK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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