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엉덩이 그만 만져"...신지, 문원과 결혼 리허설 '진한 스킨십'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원문보기

"엉덩이 그만 만져"...신지, 문원과 결혼 리허설 '진한 스킨십'

서울맑음 / -3.9 °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이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넓은 객실과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초호화 호텔에 체크인했다. 두 사람은 호텔 내부를 둘러보던 중 작은 웨딩홀을 발견하고는 신랑 신부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포옹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실제 부부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이 사이판 여행 중 결혼식 예행연습을 펼쳤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이튿날 사이판 북부 투어에 나선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웨딩 화보 상황극을 펼쳤다. 신부의 수줍은 듯한 미소를 연출한 신지는 "웨딩 화보 찍을 때 이렇게 찍는다.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한다"며 연출을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문원은 신지에게 "엉덩이 좀 그만 만져라"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영상 내내 신지와 문원은 손을 꼭 잡고 걷거나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애정을 자랑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결혼 언제 하시나요?"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올해 7살 연하의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6월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 중임을 발표한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코요태 김종민 빽가와 상견례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문원은 김종민, 빽가와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의뭉스러운 발언과 태도로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문원은 지난 7일 공개한 신지의 유튜브 영상에서 "앞으로는 언행을 조심하겠다"며 "올 한 해 정말 많이 배웠고 노력할 거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